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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주를 말하다  |  2026 SUMMER

예술의 방식으로, 우촌 최태문

진주 비봉산 자락에서 태어나 반세기 넘게 그림을 그려온 우촌(牛村) 최태문. 그는 평생 전업 작가로 살아오며 예술의 방식으로 자기 세계를 보여주었다.
우촌 최태문

진주를 맛보다  |  2026 SUMMER

귀하게 대접하려는 꽃 같은 마음, 진주 조선잡채

산과 바다의 재료를 겨자장에 버무려 완성하는 교방음식의 꽃, 진주 조선잡채를 맛보면 요리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의 여정임을 깨닫게 된다.

진주를 탐하다  |  2026 SUMMER

이방인의 안식처, 진주

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곳에서도 마음을 열면 그곳의 온기가 천천히 스미는 경험을 하게 된다.

진주를 명하다  |  2026 SUMMER

촉석루, 든든한 역사적 배경을 품은 힙한 공간

촉석루만큼 진주의 삶과 문화를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는 장소가 또 있을까. 든든한 역사적 배경을 등에 지고 오늘날 감각으로 다시 빛나는 곳, 촉석루가 전하는 이야기다.

진주 사투리  |  2026 SUMMER

진주중앙시장

칼칼한 진주중앙시장에 놀러오이소! · 달달하이 짭쪼롬하이 우무까시리 별미지예?

2026 SUMMER

진주웹진 Vol.13

Vol.13 2026

웹진 진주, 13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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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NJU MAGAZINE

Vol.12

진주를 말하다

진주를 탐하다

진주를 맛보다

진주를 명하다

진주 사투리

Jinju Story

진주문화관광재단 웹진,
글꽃으로 피어나다

우제 강봉준 | 캘리그래퍼, 전각가, 서예가, 글꼴연구소 붓소리 대표

KBS, MBC, SBS 다큐멘터리 타이틀을 포함한 각종 퍼포먼스 및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글꼴연구소 붓소리 대표, 우제 강봉준 선생님.

KBS《빙하》와《코리언 지오그래픽》, SBS《하얀 블랙홀》, MBC《지리산》등의 손멋글씨(캘리그래피)로 잘 알려진 강봉준 선생님은 오산 강용순 선생님의 차남으로 대표적인 진주 출신 서예가이시기도 합니다.

진주문화관광재단 웹진이 한층 더 진주의 얼과 역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웹진의 로고를 직접 제작해 주셨는데요,

‘진’에는 천년의 역사가 깃든 촉석루의 모습을, ‘주’에는 문화의 숨결이 유유히 흐르는 남강의 모습을 각각 담았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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